런바이벌은 시즌제 러닝 챌린지입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매일 러닝을 인증해야 하고, 하루라도 빠지면 그 시즌은 거기서 끝납니다.
복잡한 목표도, 점수도 없습니다. 오늘 뛰었는지 안 뛰었는지만 남습니다.
시즌은 매월 1일 새롭게 열립니다.
매일 10분 이상 평균 페이스 10'00''이하로 달리세요.
매일 달려서 연속 생존 일수를 채우고 끝가지 살아남으세요.
트레드밀도 인증됩니다. 날씨나 장소 때문에 시즌이 끊기지 않도록 두 가지 방법을 모두 지원합니다.
GPS로 거리와 경로, 페이스를 기록합니다. 화면을 꺼도 계속 측정됩니다.
계기판을 찍으면 AI가 숫자를 읽습니다.
같은 시즌을 뛰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오늘 누가 살아남았는지 보입니다.
(주)라이킷크리에이티브는 러닝 콘텐츠를 만드는 회사입니다. 유튜브 채널 마라닉TV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마라닉은 마라톤을 피크닉처럼 즐기자는 뜻입니다. 런바이벌은 얼마나 빨랐는지, 얼마나 멀리 갔는지 순위로 매기지 않습니다. 오늘 나갔는지만 봅니다. 러닝을 계속 나가게 만드는 장치가 하나쯤 필요했을 뿐입니다.
런바이벌은 현재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App Store와 Google Play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출시 예정